Digital Mammography(No Biopsy)

Background
기존의 Mammography는 외형적으로 환자에게 위압감을 주고 사용자(방사선사)가 사용하기에 불편했다. 정확한 검진을 위해서는 환자와 방사선사들의 편리함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여성들이 브레스트 검진에 대해 공포감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디자인으로 완화 시켜줄 필요가 있다. 검진이 시작되면 부자연스러운 자세와 브레스트 압박에서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하결하고자 감성적이면서 사용성이 좋은 제품을 디자인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장비는 거대하여 병원 내에 많은 공간을 필로 하고 이동도 불편하다. 현재의 시점에는 콤팩트 디자인과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장비가 절실히 필요하다.
concept
물처럼 흐르는 곡선.
1. 부드러운 곡선, 공포심 경감
환자들이 처음으로 접하게 되면 처음으로 보게되는 부위이 c-arm 이다.  이 디자인의 포인트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이 여성들에게 친근함과 새로움을 느끼게 한다. 환자들의 극도의 공포를 디자인으로 해결 할 수 있는 형태이다. 마치 여성을 브레스트를 연상케하는 볼륨감있는 형태와 컬러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2. 사용성을 고려한 디자인(User Experience)
c-arm의 회전시 환자와 사용자의 사용성을 대폭 개선시켜 편안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현재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CD 창을 아래에 둠으로 해서 방사선사에게 편리함을 주었다. 자동 압박에서는 센서가 작동하여 환자에게 고통을 경감시키면서 최대의 촬영이미지를 제공하고 수동 압박 역시 부드럽게 작동된다.

3. Compact Design
콤팩트하여 병원 어느 곳이나 설치가 용이하다. 특히 제3세계의 작은 병원에 적합하다.

시나리오

  • 검진 날짜가 다가옴/이상을 느끼고 진찰을 받아보고자 생각함
  • 의사 검진 –> 손으로 검진 –> 불확실한 이상 느껴짐–> 장비검사 실사 확정 –> 날짜 잡고 기다림
  • 병원 방문(불안한 심정)
  • 처음으로 mammography 봄–> 거부감 느낌/ 과거 아픈 느낌 있음–> 과거의 고통이 생각남
  • 방사선사의 지시에 따라 상의 탈의
  • 방사선사의 지시에 따라 손으로 핸들을 잡고 촬영 –> 고통
  • 방사선사는 버튼 누르며 각도 확인(Main LCD), 압박력 확인(LCD) , 환자 상태 확인
  • 위치 바꾸고 쵤영 —> 환자의 자세 중요 –> 고통
  • 방사선사는 버튼 누르며 각도 확인(Main LCD), 압박력 확인(LCD) , 환자 상태 확인


2011 의료기기(디지털 맘모그라피) 제품디자인
방식 : 컬럼,엑츄에이터 타입
헤드 전면 반투명 PC 재질 적용
디자이너 : 정기현

Medical Equipment
2011 – Medi-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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